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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학] 군사학(지휘통솔)

등록일 2004.05.2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정말 열심히 작성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군대에는 엄연히 계급이 존재하며, 그에 따라서 상급자와 하급자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상급자는 자신의 계급만 앞세워서 하급자와 공감대를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면 정말 냉랭한 기운만 감도는 부대가 될 것이다. 따라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부하와 상하 눈높이를 일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내가 소대장이 되어서 상하 눈높이를 일치하는 방법을 제시해 보겠다. 우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부하를 대할 때 역지사지의 입장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병사는 소대장인 내가 명령을 하면 상하복종의 관계에 의해서 명령을 수행하겠지만, 어쩔수 없이 하는수가 허다할 것이다. 따라서 병사에게 이런 기분이 계속 들게 한다면 그 부대는 정말 정이 없고, 딱딱한 부대가 될 것이다. 따라서 나는 소대장이지만 병사를 대할 때는 "내가 저 병사의 입장이라면 어떻겠지!" 하면서 항상 병사의 입장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불침번 근무를 하거나 동초근무를 하는 병사가 있다고 가정하자. 그럼 그 병사는 무척 피곤하고 지쳐 있을 것이다. 그런데, 다짜고짜 병사에게 가서 억압적으로 명령을 지시한다면 그 병사는 명령을 수행하더라도 기분이 언짢고, 소대장에게 충성을 다하지는 못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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