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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론] 교사의 부업

등록일 2004.05.20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교사가 부업의 일종으로 다단계 판매를 하다 논란이 된 상황과 체리필터 싱어가 교사와 락커를 겸할 수 없다는 시선 때문에 교직을 그만뒀다고 가정할 때 자신의 견해를 밝히시오

본문내용

우리나라에서 교사가 본연의 업무 이외에 다른 부업을 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고 한다. 그러나 법보다는 정서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교사가 부업을 한다는 것은 아직까지는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교사는 학생에게 본이 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본이 된다는 말은 사회적으로 널리 인정될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말과 상통한다. 그런데 다단계판매의 특징은 내가 어떠한 물건을 사면 다시 여러사람에게 팔아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많은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다단계판매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이다. 자신이 가진 어떠한 지식이나 기술을 가지고 수입을 벌어들이는 게 아니고 단지 많은 사람들에게 물건을 팔아서 이윤을 남기는 식이다. 물론 장사도 기술의 한 부분이긴 하다. 장사를 하기 위해서 능숙한 언변이 필요하고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 하지만 다단계판매의 경우는 상황이 다르다. 단지 돈을 벌 수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물건을 사고파는 행위를 강요하기 때문이다. 물건을 파는데의 도리나 양심은 찾아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다단계 판매행위를 좋은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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