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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한국과 멕시코

등록일 2004.05.2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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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수출입은행 통계에 의하면 2003년 6월말 현재 한국의 대멕시코 직접투자 전체규모는 투자기준 총 77건에 279,775천불이다. 한편, 멕시코 경제부 외국인투자국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대멕시코 투자는 2003년 3월 현재 총 811건에 590,820천불에 달하고 있다.
이와 같이 양국의 투자통계가 크게 차이 나는 것은 재미교포, 재멕시코 교포, 그리고 제3국에서 한국정부에 신고하지 않고 직접투자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멕시코 경제부(SE) 통계에 따르면 업종별로 볼때 상업이 333건에 60,263.9천불, 2위가 제조업으로 244건에 410,695.4천불로 대부분의 차지하고 있다.
참고로 지난 1998년에는 IMF한파로 미디텔에 합작투자진출한 한국통신이 철수하고, 공장건설중 IMF사태로 작업이 중단된 고합이 공장을 매각하는 등 투자가 위축되었으며, 지사로 진출했던 산업은행이나 수출입은행도 각각 철수한 바 있다.
우리나라 투자기업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미국과 국경지역인 TIJUANA, MEXICALI, SAN LUIS RIO CLOLRADO 등지에 전기.전자업계가 밀집해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그 외에 PUEBLA에 섬유(봉제)업체, 그리고 GUANAJUATO에 신발업체들이 많이 투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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