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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역사]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작업

등록일 2004.05.1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고구려사의 왜곡작업에 대한 리포트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중국의 역사 왜곡작업에 대한 배경
Ⅲ. 고구려사를 중국사에 편입시키려는 이유
Ⅳ.우리나라 사학계의 분위기
Ⅴ. 고구려의 중국 역사 편입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응
Ⅵ. 고구려가 중국사 편입 할 수 없는 근거
1. 고구려의 족원인 예맥족
2. 조공무역
3. 평양 천도후 고구려사
4. 수당과 전쟁
5. 유민들의 거취문제
6.고구려와 고려의 연계성
Ⅶ. 한중 고구려사 연구현황
Ⅷ. 맺음말

본문내용

중국변강사지 연구중심의 연구기관은 우리나라의 한국정신문화 연구원으로 볼 수 있는데, 중국 변방의 역사를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것으로 '동북공정'이라는 프로젝트를 확정하여 나라의 통일과 변방지역의 안정을 모토로 다섯 가지 원칙에 따라 수행하고 있다. 이 사업에 5년간 약3조원을 투입시키면서까지 엄청난 열의를 보이는데, 여기에서의 가장 중요한 쟁점을 고구려의 기원과 아울러 귀속과 관련 된 것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것은 이론적으로 정당화시키기 위해 중국 역사를 왜곡하거나 정치적 목적으로 오도, 혼란을 일으키는 등 새로운 도전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더욱이 문제되는 것은 조선족 연구학자들의 말을 인용하면 처음에 고구려를 조선사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였으나, 이제는 중국사로 편입하여 보는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 하지 않는다며, 중국역사학자 보다 소수에 불과한 조선족 연구자들이 논리적으로나 실증적으로 중국에 밀리는 것은 당연지사 일 것이다.
이는 중국학계에서 고구려를 한국사에 포함시키는 것, 중국사에 귀속시키는 것, 하나의 역사를 둘로 해석하는 '일사이용'의 세가지 입장을 취해왔지만 최근 들어 수도를 옮겼다고 국가의 성격마저 변화할 수 없다는 고구려사를 중국사로 해석하려는 분위기가 조금씩 확산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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