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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마케팅, 명품마케팅을 읽고

등록일 2004.05.1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파레토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 이탈리아의 경제학자인 파레토가 조사 연구를 하다가 발견한 것으로, 한 사회의 상위 20%가 전체 성과의 80%를 차지한다는 논리다. 간단히 말해, A라는 백화점의 매출이 100억이라면 상위 20%의 고객들이 80억 원어치를 사준다는 말이다.
요즘에는 이 비율에 다소 변화가 일어나, 80/20이 아니라 90/10 아니 그보다 더 불균형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물론 소비의 80%가 20%의 상위계층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사회는 결코 바람직한 사회라 볼 수는 없다. 하지만 그런 윤리적인 문제를 떠나서 현실이 이렇다면, 기업의 입장에선 이러한 현실을 최대한 활용하여 이윤극대화를 위한 경영전략과 마케팅을 적극 도입해야 할 것이다.
사실 적은 주머니돈으로 생활해야하는 한 학생으로, 나 자신만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기업들의 이러한 마케팅 전략은 매우 탐탁치 않게 느껴진다. 비용만 발생시킨다는 하위 40%에 해당되는 나 같은 손님은 ‘소가 날파리 쫓듯’ 디마케팅해버린다는 뜻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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