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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화 LOST COMMAND를 보고나서

등록일 2004.05.1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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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베트남과 알제리의 독립전쟁을 통해 본 프랑스 치욕의 역사!
이 영화를 통해 본 프랑스는, 우리가 흔히 인식하고 있는 상숑과 낭만의 나라가 아니라, 일본과도 마찬가지로 피로 얼룩진 전형적인 제국주의 국가 중 하나였다.

물론 프랑스를 다룬 수많은 영화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본인이 라스페기란 영화를 굳이 택한 이유는, 일반적이고 왜곡된 프랑스의 이미지를 담고있는 그런 평범한 영화에서 벗어나고 싶었기 때문이다. 또한 본인은 “전쟁영화동호회(http://cafe.daum.net/lovewar)”란 모임을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로서 평소 전쟁영화에 관심이 많았던차에 프랑스의 또다른 이면을 보여준 ‘라스페기’란 좋은 영화가 있었기에 이번 REPORT의 주제로 택한 것이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프랑스 치욕의 역사를 다룬 ‘라스페기’ 영화를 한번 살펴보자!
영화는 펄럭이는 프랑스 국기위에 폭탄이 떨어지면서부터 시작한다.
인도차이나 전쟁이 종전으로 치닫는 디엔 비엔 푸 요새...
북베트남의 외딴 요새에 프랑스 공수부대의 투입이 임박했지만 요새 주위는 이미 베트콩의 포위와 포격으로 극도로 위험한 상황이었다. 디엔 비엔 푸 요새의 총책임자였던 라스페기(안소니 퀸)대령은 부족한 화력때문에 공수부대투입을 반대하고 저지하려고 했으나 베트공의 포격에 무전기가 폭파되어 알릴 길이 없었고, 아무것도 모르는 외인부대는(여기서는 공수부대로 나온다) 하나둘 수송기에서 뛰어내린다.

참고 자료

1.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케임브리지 프랑스사
콜린 존스 지음 / 방문숙 ․ 이호영 옮김 / 시공사

2. 인터넷 자료 -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 ‘디엔비엔푸 인용’
http://100.naver.com/search.naver?adflag=1&where=100&command=show&mode=m&id=52588&se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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