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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학] 비판적 상황화

등록일 2004.05.17 파일확장자텍스트 (txt) | 3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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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무비판적 상황화란 그리스도인이 되어도 이전의 옛 관습들을 기본적으로 선한 것으로 보고 사람들이 그러한 관습을 그대로 유지해도 별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방식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
첫째 이들은 죄에는 개인적인 죄 뿐만 아니라 집단적이며 문화적인 죄도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이것의 실제적인 예를 든다면 집단적 우월감, 차별대우와 억압적인 구조, 세속주의의 형태로 제도와 사회의 관습 속에서도 발견되곤 한다. 그렇기에 복음은 개인뿐 아니라 사회와 문화도 변화할 수 있도록 요구한다. 상황화는 복음을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개인으로서 그리고 집단으로서 악한 길에서 돌아오도록 도전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두 번째 약점은 온갖 종류의 혼합주의로 나가는 첩경이 된다는 사실이다. 만약 그리스도인이 복음에 적대적인 신념과 관습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결국 새로 도입된 신앙과 혼합되어 다양한 형태의 신이교주의(NEOPAGANISM) 를 만들게 된다. 결국 감상적인 무비판적 상황화에서는 바로 이러한 비판이 결여되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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