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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간호학] 치질

등록일 2004.05.17 | 최종수정일 2014.02.15 한글파일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치질

목차

Ⅰ. 치질의 해부생리
Ⅱ. 치질이란
Ⅲ. 치핵
Ⅳ. 치루 및 항문주위농양
Ⅴ. 치열
Ⅵ. 간호관리

본문내용

Ⅰ. 치질의 해부생리
1. 직장 直腸 (rectum)
; 대장의 최하부로 S상결장에서부터 항문까지의 부분.
장관(腸管)의 제일 끝부분에 해당한다. 천골의 앞쪽을 내려가서 항문에 의해 외계로 열린다. 길이는 약 20cm로서 앞뒤 방향으로 다소 S상으로 구부러져 있다. 직장 앞쪽에는, 남성에서는 방광 ·정낭(精囊) ·전립선(前立腺)이 있으며, 여성에서는 방광 ·자궁 ·질이 있다. 직장 하부에서 항문 바로 윗부분을 직장항문부(항문관)라고 하며, 그 바로 위에 확장된 직장팽대부가 있다. 이 부분은 내용물이 차면 방추상으로 부풀어진다. 항문부에는 외항문괄약근이 윤상(輪狀)으로 항문을 죄고 있다.

2. 항문 肛門 (anus)
; 소화관의 최하부로서 직장(直腸)의 개구부에 해당하며, 체외로 이행하는 부분.
이행부에는 고리 모양의 융기부가 있는데, 이것을 치대(痔帶) ·치륜(痔輪) ·항문륜(肛門輪)이라고 한다. 이 부분에서는 고리 모양의 민무늬근층이 두꺼워져서 내항문괄약근이 되고, 그 바깥둘레에는 가로무늬근층이 발달하여 외항문괄약근이 되어 있다. 이들 항문괄약근의 긴장에 의하여 항문은 항상 닫혀져 있다. 외항문괄약근은 수의근이므로 마음먹은 대로 조절할 수 있다. 치대의 부분에는 정맥총(靜脈叢)이 발달해 있어 치질의 원인이 된다. 치대의 위쪽에는 세로로 달리는 6∼10가닥의 점막주름이 있고, 각 주름 사이는 점막이 오목하게 되어 항문동(肛門洞)을 이룬다. 항문주(肛門柱:점막주름)나 항문동 근처에서 점막은 단층원주상피에서 피부의 중층편평상피의 구조로 변한다. 항문부의 피부에는 흑색의 멜라닌 색소가 많고, 항문주위선이라고 하는 아포클린 한선(汗腺)이 있으며, 털이나 피지선(皮脂腺)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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