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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영화감상] 효자동 이발사를 보고

등록일 2004.05.1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사진자료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영화를 자세한 줄거리와 감성적인 제 의견을 추가해 작성했습니다. 효자동 이발사가 주는 그 시대상의 정겨운 모습과 시대의 애환을 제 느낌대로 정리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 아이의 아버지, 그것도 자식에게 걸을수 없는 장애를 갖게 한 아버지는 그러한 우스꽝스러운 행동으로 스스로에게 위안하며, 반성한다.
하지만 그것과 국화꽃을 달여먹은 낙안이는 기적같이 걸을수 있게 된다.
그것으로 청와대 이발사를 관두게 된줄 알았던 성한모는 전두환의 이발을 맡아 달라는 제의를 받게 되고 그는 전두환의 대머리 앞에서 각하의 머리가 다시 자랐을 때 다시오겠다는 말을하고 엄청난 상처와 멍이 생겨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너무나도 웃겼던 장면이었는데, 그 한마디가 이 영화를 마무리 지으면서, 그리고 성한모라는 극중 인물의 애절한 성장을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된다. 우유부단하고 나약한 아버지는 그렇게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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