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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관객모독으로 본 현대연극 비판

등록일 2004.05.16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제가 직접쓴 감상평 입니다. 다른곳에서 자료 찾지 않음..

목차

없음

본문내용

“관객모독으로 본 현대연극의 비판”

요즘의 연극들을 둘러본다. 미국의 브로드웨이, 영국의 피카딜리, 한국의 대학로... 무수히도 많은 거리와 장소에서 연극들이 올라가고 막을 내린다.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나블, 맘마미아, 캣츠.. 등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뮤지컬과 연극들이 공연되어진다. 이 연극들의 막이 올라가고 내려갈 때까지 항상 똑같은 모습으로 공연에 임하는 관객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매우 똑같은 배우들의 태도도 볼 수 있다.

‘관객’ 이 들은 누구인가??
관객이란 영화·연극·음악 등을 관람하는 사람. 관중·청중이라고도 한다. 음악 예술 활동은 창작과 향수(享受)의 두 과정을 가지는데, 음악에서 관객은 연주가가 연주하는 음악을 듣고 향수함으로써 음악에 참여한다. 연극에서도 어느 정도 배우의 창작 활동에 참여한다. 연극은 희곡·배우·관객·극장의 4대 요소가 일치되어야 하므로 희곡과 관객의 관계는 밀접하며 단순한 스포츠관객과는 다르다. 최초의 연극에는 배우와 관객의 구별이 없었으나 차차 분리·독립하였으며, 어떤 연극이든 관객 앞에서 공연되므로 관객은 공동적 창조자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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