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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심리_소멸학습

등록일 2004.05.16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문 논문을 상세 번역하여 도표와 그래프 등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행동주의 관련 레포트, 논문 등에 참고 하실 수 있습니다. (혹은 논문 번역 과제에 사용 가능)

목차

실험 요약
실험 요소
실험1
실험2
실험3
결론

본문내용

실험요약
조건화 된 불안, 공포를 소거하는 것은 행동 치료의 뚜렷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많은 연구들은 학습(조건화) 시 집중된(massed) 학습보다 시간적으로 간격을 둔(spaced) 학습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이론을 증명하고 있다. 시간적으로 간격을 둔 시행이 훨씬 학습 효과가 좋았기 때문에 소멸 시에도 집중된 CS의 제시보다 간격을 둔 편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는 가정을 내렸었다. 저자들은 과연 이러한 가정이 맞는지, 쥐의 조건화 된 공포를 소멸(extinction)하는 실험을 통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여기서 소멸이란, US 가 없는 CS를 제시함으로 파블로프식 조건화 된 공포를 점차 희석하는 것을 의미하며 그렇기 때문에 행동치료의 방법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한, 소멸한다는 것은 공포의 기억을 아예 지우는 것이 아니라 예전에 연합된 행동을 멈추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결론을 말하자면, 실험을 통해서 저자들은 단기, 장기 공포 소거에서 CS가 시간적으로 집중(massed, 자극간의 간격 짧음)되어 제시되는 편이 더욱 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아냈다. 자료를 통해 또 알 수 있는 것은, 학습된 것을 소멸하기 위해 CS가 효과적으로 집중되어 제시되었다면 그 이후의 CS 제시는 간격을 두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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