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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술] 독일 아방-가르드와 라즐로 모흘리 나기

등록일 2004.05.14 워드파일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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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독일에서는 아방-가르드가 전쟁 후에 결성되었다. 이 때의 독일에서 주목할만한 활동을 한 그룹들로는 베를린 다다와 바우하우스가 있다. 다다는 소수의 유동적이며, 고도로 정치화한 일종의 저항 운동으로, 역설과 부정을 통해서 부르주아지 문화의 수단과 방법을 폭로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고, 바우하우스 그룹은 1919년에 개교한 학교를 중심으로 새로운 장식, 산업미술을 일으켜서 현대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발전시키고자 했던 응용미술가들과 건축가들, 화가들의 개혁주의적 협동 정신을 대표하고 있었다. 라즐로-모흘리 나기는 바우하우스 운동의 중심인물로 이 예술운동의 이론을 정립하고, 예술활동을 통해 이 운동을 본궤도에 올려 놓았다.
그의 사진작업은 시각예술이라는 차원에서의 ‘새로운 시각’ 의 모색이었다. 이것은 근대적 세계관을 떠받쳐 온 원근법의 단일시점으로부터 현대적인 다원시점으로의 전환을 하려는 것이다. 그의 사진작업을 보면 과학적 속성에 의한 물리적이나 화학적 기능을 망라하여 육안의 한계를 초월한 시각을 이루고 있다. 육안의 한계를 초월한 시각이란 바로 자아를 기점으로 세계를 내다보는 절대적인 시각이 상대적인 시각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이다. 모흘리-나기가 사진을 통해서 추구한 것은 육안을 상대적 시각으로 파악한 데 따르는 시각의 확장이었다

참고 자료

장-클로드 르마니<<세계사진사>> 까치
뷰먼트 뉴홀<<세계사진사>> 열화당
육명심<<세계사진가론>> 열화당
한정식<<사진예술개론>> 열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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