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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화장술의 역사

등록일 2004.05.14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고대(古代)
(2) 중세( 5 - 15C)
(3) 근세
(4) 근대
(5) 현대
(6) 우리 나라 화장술의 역사

본문내용

① 메소포타미아이집트

혈거생활 시대부터 인간은 색채에 대한 정열로서 동굴 벽에 화려한 그림을 남겨 놓았다. 색채에 대한 정열은 그림뿐만 아니라, 의복과 화장품에 대해서도 적용되었는데 메소포타미아(Mesopotamia)에 관한 기록에서 보면 '여성들은 손톱에 매니큐어 칠을 하였고 여분의 머리칼을 묶었으며 눈은 깊은 라인을 그었는데, 그 색채는 녹색, 옥색(Aqua), 적갈색(Terra Cotta), 검정색으로 된 cake을 사용하였다. 또한 메소포타미아 남부에서는 기원전 2700년경에 번영했던 슈메르의 여인들이 황토(ocher)를 얼굴에 발랐으며 이를 "황금의 흙"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이집트 여인들은 초기에는 입술화장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클레오파트라 여왕 시대의 화장에서는 입술화장의 기록이 있다. 즉 입자가 고운 적토(Red Clay Powder)를 사용하여 입술과 뺨을 붉게 표현하였다. 그밖에도 열대식물인 Henna의 잎사귀를 이용하여 손바닥과 발바닥의 안쪽에 오렌지색의 물을 들였다. 이것은 오늘날의 페디큐어(pedicure)와 매니큐어(manicure)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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