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전자파] 전자파(일본자원에너지청등 연구자료 요약)

저작시기 2000.02 |등록일 2004.05.14 한글파일한글 (hwp) | 2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일본 자원에너지청 위탁「전력설비환경영향 조사보고서」개요
「전자계 영향에 관한 조사.검토보고서」개요
핀란드 헬싱키대학 연구 보고 개요
미국 국립연구이사회 조사 결과 보고
'주거지역의 전자파가 인간건강에 위험을 미친다'
IEE 보고서
스웨덴「카로린스카연구소
(초고압송전선 근방에 사는 사람들의 자계와 암)보고서 」개요

본문내용

일본 자원에너지청 위탁
「전력설비환경영향 조사보고서」개요

1997년 3월 일본전력중앙연구소



최근 송전선 등으로부터 발생하는 50/60Hz의 자계가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이 국민들 사이에서 고조되고 있다. 이 때문에 통상산업성에서는 공익사업부장의 사적간담회 형식으로 「전자계 영향 조사 검토회」를 설치하여 검토를 시행, 93년 12월 『전자계 영향 조사 검토』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 등을 근거로 전자계의 건강 영향에 대한 과학적 해명을 위하여 재단법인 전력중앙연구소에 「전력설비 환경영향 조사('93∼2000)」를 위탁 실시해왔다. 이 조사는 93년이후부터 현재까지 전자계가 해명을 위해 동물실험을 행하여 왔는데, 그 결과가 정리 발표되었다.


사용주파계가 동물의
생식에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나타내는
결과를 얻을수 없었다.



조사결과
일상생활에서 체험하고 있다고 상정되는 레벨에서 이를 상회하는 레벨강도까지 상용주파자계가 동물의 생식에 영향을 준다는 증거를 나타내는 Data는 얻을 수 없었다. 또한, 이 결과는 이후 국제생체자기학회(BEMS)등에 발표할 것이며, 본 분야의 연구에 도움이 되리라 사료된다.

〈조사의 개요〉
임신한 동물(쥐)을 4그룹으로 나누어 4개 레벨 강도(0,50 ,500, 2500 mG(1mG=0.1μT))의 상용주파계를 적용하여, 동물과 체내의 태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해부·분석, 그룹간 비교 등을 시행했다.
93∼94년 실험방법의 검토 및 실험준비
95년 태아의 기관이 형성되는 기간(임신 8일째부터 15일째)에 자계를 쬐었을 때의 영향에 대한 실험
96년 수정시부터 착상전까지(임신 0일째부터 8일째)에 자계를 쬐었을 때의 영향에 대한 실험.
또한, 각각의 실험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반복하여 2회 실행되었다.

〈전문가에 대한 조언·평가〉
조사실시에 있어서는 의학·공학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전력설비 환경영향조사 검토 위원회」:별지참조)로부터 조언과 평가가 이루어졌다.

〈사후예정〉
97년부터 2000년까지는 유방암 등의 종양에 관한 동물실험을 실시할 예정
문의처:
자원에너지청 공익사업부 기술과 기술반
대표 03-3501-1511(내선 3842)
직통 03-3501-1742
재단법인:CRIEPI 아손자연구소 생물과학부
대 표 0471-82-1181

「전력설비 환경영향 조사(93∼96년)」성과 개요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