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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 정경옥 가야금병창 발표회를 다녀와서 한국음악의 이해

등록일 2004.05.13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사진 첨부와. 노랫말 가사.. 그리고 각각의 상세한 설명이 첨가된 감상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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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국악의 이해)
1. 들어가며

2. 공연
2-1. “신라고도가”, “신풍년가”
2-2. 단가 “대장부”-박귀희 流 적벽가 中 화룡도
2-3. 산조 3중주
2-4. 심불로
2-5. 단가 “백발가” - 장원중선 流 심청가 中 부친상봉 대목

3. 마치며

4. 출연진

5. 참고문헌

본문내용

국립국악원 공연일정을 살펴보니 화요상설 공연으로 정경옥 가야금 병창 발표회가 있었다. 그 외 다른 공연도 있었지만 수업시간에 들어본 악기 중에서 가야금 소리가 익숙하기도 하고 가장 듣기 좋았던 거 같아서 가야금병창 발표회로 결정하였다. 가야금병창이 무엇인지 정확히 몰랐지만 가야금을 연주하는 것이려니 짐작했다. 예매를 하려고 했으나 당일은 예매가 되지 않는 다고 하여, 직접가기로 했다. 수업이 끝난후 저녁을 먹고 국립국악원으로 갔다. 시간이 촉박해서 국악박물관을 둘러보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웠다. 처음 보는 음악회이기 때문에 과연 어떤 것일까 설레 였다.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하는 공연이었는데, 단정한 한복을 입고 좌석을 안내해주는 도우미에게 감동하였다. 우면당에 들어갔을 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에 우선 놀랐고, 연령층이 높은 것에 다시 한번 놀랐다. 공연이 시작되길 기다리면서 <국악 이렇게 들어보세요>에서 가야금병창을 찾아 읽어보았다. 가야금병창은 가야금연주와 창을 같이 하는 것이었다.

<가야금병창 팜플렛 참조>

단가나 판소리 중의 어떤 대목을 따로 떼내어 가야금으로 반주하며 부르는 남도음악의 하나. 판소리에서는 ‘석화제’라 부른다. 판소리의 유명한 대목에서 따온 것이 증가되고 있으나 단가가 중심이 되고 있다.
조선 말기부터 불려지기 시작하였으며 순조때의 명창 김제철과 신만엽이 처음 도입하였다고 한다. 심상건, 강태홍, 오태석 등이 명인으로 알려졌다.
장단은 진양, 중모리, 엇중모리 주로 판소리에서 쓰이며 중모리장단이 둘로 나뉘어서 이루어진 장단이다. 도드리장단과 같이 보통속도의 6박자가 기본장단이며 속도는 중모리와 같으나 그 짜임새는 중모리장단과 다르다. 박수가 중모리의 절반이고 중모리를 반씩 엇나가게 한 데서 아마도 엇중모리라는 이름이 붙은 것으로 추측한다.

참고 자료

국악, 이렇게 들어보세요, 송혜진, 다른세상, 2002
네이버 백과사전
엠파스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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