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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현대자동차의 내부노동시장과 관리체계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4.05.13 한글파일한글 (hwp) | 2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노동자] 현대자동차의 내부노동시장과 관리체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머리말

I. 서론

II. 고용구조
1. 채용
2. 교육훈련
3. 승진체계
III. 임금체계
1. 현행 임금체계
2. 임금관리전략
IV. 직장만족도

본문내용

머리말
- 현 직장을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고 있는 노동자는 26.4% 에 불과하고 나머지 73.6%의 노동자가 `그렇지 않다` 혹은 `잘 모르겠다`는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직장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낮았다.
- 노동자들은 현재의 직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통로와 제도적 장치들이 없다는 것에 대해 상당한 불만을 갖고 있고, 이것이 직장이탈을 촉진하는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노조결성 이후 임금 등 직접적인 근로조건에 대한 불만은 상대적으로 줄어든 데 반해, 승진이나 능력발휘의 기회 등에 대한 불만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노동자들의 관심의 영역이 노동생활의 양적인 측면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질적인 측면으로 넘어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작업에서 오는 소외, 직장생활에 있어서의 전망의 부재 등 노동생활 자체에 대한 회의가 직장에 대한 불만정도를 높이고 있다.

- 생산직 노동자 가운데 승진에 대한 불만을 표시한 노동자가 무려 84.6%에 달한다. 승진기회에 대한 불만이 매우 높다. 이는 임금, 근로시간 등 주요 근로조건에 대한 불만족도보다도 훨씬 높은 것이다.

- 인사고과에 대한 피고과자들의 불만이 매우 높다. 첫째, 인사고과의 구체적인 기준과 평가내용이 불명확하기 때문에 인사고과에 자의성이 개입될 여지가 높고, 둘째, 직무능력에 대한 평가라기 보다는 회사에 대한 `충성심`을 척도로 이미 내정된 승진자의 구색을 맞춰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 회사의 기술·기능교육에 대해 당면한 일을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응답한 노동자가 40.3%,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응답은 44.0%, 도움이 되지 않거나 관심없다는 응답은 15.8%였다. 교육을 받은 적이 있는 사람들 가운데 84%가 긍정성을 부여하고 있다.

- 생산직과 일반직간에는 교육훈련에 대한 회사측의 관심과 투자 정도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생산직에 대한 교육훈련 투자증대가 절실하다.

- 교육훈련이 별다른 도움이 안되거나 관심이 없다는 응답은 사무직이나 일반직에 비해 생산직이 높게 나타난다. 교육훈련의 효과가 직종에 따라 차이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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