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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론] 평안방언

등록일 2004.05.1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방언론 시간에 평안방언에 대한 발표문입니다

목차

북한에서의 표준말과 사투리
평안 방언의 하위 방언 구획
평안 방언의 특징
문법 특징
어휘, 의미의 특징

본문내용

북한에서의 표준말과 사투리
북한에서는 표준말 대신에 문화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문화어란 '평양을 중심지로 하여 세련되고 주체성 있게 발전한 우리 민족어의 전형'이라고 정의(북한발행 백과사전)하고 있어, "평양말"을 표준말로 하고 있다. 북한은 사투리(방언)에 대해서는 '일정한 지역에서 그 지방 사람들이 쓰는 말'이라고 정의하고, "바람 - 보람, 있습니까 - 있지비, 고추 - 당추" 등을 사투리의 실례로 소개하고 있다. 북한의 사투리는 낭림산맥을 경계로 함경도, 양강도 지역의 동북방언과 평안도, 자강도 지역의 서북방언으로 대별된다.

평안 방언의 하위 방언 구획
① 이숭녕 (李崇寧): 황해도 사리원 이북과 강원도 접경지역을 포함한 이북으로 규정.
② 김영암 (金英暗): 후창지역은 평안방언에 더 가까우며, 평안남도 양덕지역이 함경방언에 속한다고 평가.
③ 김병제 : 황해도 방언을 전면 평안방언에 소속시켜 서북방언으로 규정.
④ 김영황 : 구체적으로 지역명이 제시되지는 않았지만 황해도 북부지역이 평안방안에 소속 된다고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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