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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 주거건축론

등록일 2004.05.12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주거형태의 역사적 고찰
◎한국주거의 역사
◎ 서양주거의 역사

2. 주거의 주요기능(실)의 계획학적 고찰

3. 주거 각 기능간의 동선체계 조사연구

4. 주택건축에 쓰이는 건축구조 방식

5. 주거 환경 및 설비에 대한 조사

6. 주택건축에 쓰이는 재료조사

본문내용

1. 주거형태의 역사적 고찰
◎한국주거의 역사
(1)원시시대의 주거
1)구석기시대
이들의 주거는 자연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서 우로(雨露)와 맹수의 침입을 막고 안전하게 잠을 잘 수 있는 피난처의 기능이 가장 강했다. 주거형태는 자연지형을 이용한 자연동굴, 큰바위 그늘 등이었을 것으로 추측되며, 경험과 지혜가 발달됨에 따라 나뭇가지를 모아서 원추형으로 골조를 만들고 그 위에 나뭇잎, 풀잎 등을 덮어서 만든 나무굴에 이어 움집형태로 발전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2)신석기시대
신석기인들은 주로 강가 또는 해변에 살면서 어로와 수렵생활을 하였으며, 후기에는 원시적이나마 농사를 지을 줄 알게 되고 점차 정착생활이 이루어지기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움집이란 수직으로 땅을 파고 그 위에 지붕을 덮어 만든 집을 말하여, 이들 주거지의 일반적인 특성을 살펴보면 주로 소구릉 경사면에 수호정도의 취락을 형성하였고, 움의 깊이는 0.6~1.2m 정도이며, 평면은 지름이 3.5~6m정도인 원형 또는 모가 둥근 정방형이며, 바닥은 엷게 진흙으로 다져 놓았다. 출입구는 채광을 위하여 동남 또는 서남향으로 만들었고, 바닥에 난 구멍은 서까래나 기둥을 세웠던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 자료

1. 안옥희· 윤재· 배정인, 주거학의 이해
2. 윤복자·지순 , 기초주거학(1992), 신광출판사
3. 대한건축학회, 주거론(2002), 기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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