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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라틴아메리카 고대 문명

등록일 2004.05.1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가. 서론

나. 라틴아메리카의 고대문화의 각 특성
1. 아즈텍 사회와 사회 사상
2. 마야 사회와 사회사상
3. 잉카 문명의 사회사상

다. 결론

본문내용

아즈텍 사회의 주 무대가 되었던 곳은 현재의 멕시코 지역이다. 멕시코 지역의 생태적 환경은 매우 다양한 편이다. 화산 주변의 추운 지역부터 더운 정글 지역까지 여러 가지 기후가 산재하고 있다. 따라서 재배 작물도 여러 종류였으며 수확 시기가 지역마다 다른 까닭에 어떤 지역도 식량을 완전히 자급자족 할 수 없었고 서로 의존하면서 생활 하였다.

아즈텍 문명이 자리 잡았던 곳은 대부분이 해발 900미터 이상이었으며 평지가 매우 드물었다. 멕시코의 고지대는 일부 지역에서 눈이 내리기도 하지만 대체로 온화한 기후이다. 겨울은 건조한 시기로서 비가 거의 오지 않고 여름은 습한 편이다. 고지대의 강우량은 충분하지 않아서 저지대의 반도 안 된다. 그래서 건조한 지역이 많고 토양이 비옥함에도 불구하고 농업활동은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특히 북부의 사막지대 부근에서는 이런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저지대는 멕시코 만의 해안을 따라서 좁은 지역에 제한된다. 충적토로 된 이 지역이 멕시코에서 정착생활을 가능하게 하고 문명을 발전시키는 데 큰 공헌을 했다. 저지대의 대부분은 매우 더우며 여름에는 강우량도 많아서 빗물에 토양의 미네랄 성분이 씻겨 내려가 영양분이 많지 않았지만 홍수가 일어날 경우 강바닥에 영양분이 새로 보충되어 생산 활동에 유리했다. 겨울의 건기는 분명히 나타나기 때문에 상당수의 열대성 나무는 이 시기에 잎이 떨어졌다.

참고 자료

라틴 아메리카의 역사와 사상⌟, 이성형, 까치글방,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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