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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환경오염

등록일 2004.05.1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나름대로 도서관도 뒤지고..신경쓴 리포트입니다.

목차

1. 서 론

2. 환경오염사건 및 환경복원관련
1) 해양오염 및 생분해성 어망 개발 계획 소식
2) 토양오염 및 식물을 이용한 최신 토양복원기술
3) 중금속관련 오염사건
4) 방사능관련 오염사건
5) 소각장의 다이옥신배출과 공해배출 최소화 기술

3. 최종고찰

본문내용

몇 일전 6월 5일은 환경의 날이었다. 이날 TV에서 美환경운동가 존 라이언의 책 "지구를 살리는 7가지 불가사의한 물건들" 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제목만 보고는 언뜻 "최첨단 환경복원기술이나 실험·연구결과 등을 소개하겠구나, 지루해하겠군, 7개씩이나? 뭐가 그렇게 많아?" 등의 생각했었는데 앞의 불가사의한 물건 7가지는 즉 자전거, 콘돔, 천장선풍기, 빨래줄, 타이국수, 공공도서관, 무당벌레인데, 이렇게 사소한 것이 지구를 살린다는 말에 처음 비웃음 섞인 의문을 가지고 시청했다.위 7가지 불가사의한 물건이란 가까운 거리에는 자전거를 타고, 인구조절을 국가의 정책이 아닌 개인의 콘돔사용으로부터 시작하고, 천장선풍기와 빨래줄 사용과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자연에너지는 최대로 이용하며, 공공도서관을 이용한 도서의 재사용과 무당벌레로 대표되는 천적을 이용한 유기농법의 적용. 제목만 보고 출판사의 오역 혹은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한 상술이겠구나라고 생각했었던 나에게 부끄러움이 밀려왔다. 물질의 풍부함을 만끽하고 살아가고 있는 지금, 개인의 의식의 변화와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도 절실한 시점에서 지구의 모든 생물체는 인류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라는 인식에서 물질적인 풍요와 편리가 지구와 공생 가능한 인간사회 속에서 이
루어져야한다고 책에서 작가는 말하고 있다.

참고 자료

존 라이언, “지구를 살리는 7가지 불가사의한 물건들”
http://kfem.or.kr (환경운동연합)
http://www.kbs.co.kr/1tv/book/index.shtml
http://media.daum.net(뉴스검색)
http://user.chollian.net/%7Eprecepe/public_htm/frame4.htm#ch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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