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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의 시인

등록일 2004.05.11 한글파일한글 (hwp) | 2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16명정도의 1920년대 시인들의 소개와 작품을 소개하였습니다.

목차

◆김기진
<백수(白手)의 탄식>
소설 <붉은 쥐>
※참고자료

◆김동환(金東煥)
<북청 물장수>
<눈이 내리느니>

◆김형원
<작은 돌의 노래>
<그리운 강남>

◆김소월
<엄마야 누나야>
<진달래ㅅ곳>
<접동새>

◆박영희(朴英熙)
<꿈의 나라로>
소설 <사 냥 개>
.........

본문내용

◆김기진
호 팔봉(八峰). 충청북도 청원에서 출생하였다. 배재고보를 거쳐 1923년 일본 릿쿄[立敎]대학 영문학부를 중퇴하였다. 1924년부터 1940년까지 《매일신보》 《시대일보》 《중외일보(中外日報)》 등의 기자로 언론계에 종사하였다. 1945년 출판인쇄업 애지사(愛智社)를 창립하여 1950년까지 경영하였고 1960년 《경향신문》 주필을 거쳐 1972년 펜클럽·문협(文協)의 고문이 되었다. 1920년 《동아일보》에 시 《가련아》를 발표한 뒤 주로 《개벽(開闢)》에 글을 발표했으며, 이때부터 문학과 연극에 관여하여 토월회(土月會)의 조직, 《백조(白潮)》의 동인, 1925년 파스큘라와 염군사를 합쳐 ‘카프(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를 만들었으며, 기타 영화사 등에서 활약하였고 문학평론가로서의 집필도 많이 하였다. 1940년 무렵부터 수필·시·시조·평론 등 친일작품을 발표하였다. 1944년 조선문인부국회 상무이사 겸 평론수필부 회장, 1945년 조선언론보국회 이사에 선출되는 등 가장 강력한 친일문예조직의 중추적 인사가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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