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독일지역연구 ] 독일지역연구 뤼벡 브레멘

등록일 2004.05.11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심성의껏 조사한 자료입니다
맘에 드실껍니다
그럼 화이팅

목차

서론 들어가며

본론 1. 뤼벡
1)기본정보
2)한자동맹이란?
3)교통편과 시내이동
4)볼거리
5)기타자료

2. 브레멘
1)기본정보
2)특징
3)교통편
4)볼거리
5)기타자료

결론 조사를 마치며

본문내용

다른 나라의 도시에 관하여 조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막막하였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차근차근 그 도시에 관하여 조사하다 보니 교수님께서 왜 이런 레포트를 내주셨구나를 알 수 있었다.
브레멘과 뤼벡이란 도시는 처음 들을 때는 긴가민가했지만 이내 '브레멘 음악대'와 우리 나라 축구선수 '이동국'이 뛰었던 분데스리가리그의 '베르더 브레멘'가 생각났다. 뤼벡이란 도시는 너무 생소한 이름이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뤼벡과 브레멘이란 도시에 관하여 어떤 볼거리들이 있으며 그에 관련된 역사 등을 알아보도록 하자

본론
1. 뤼벡 (Lubeck )
1) 기본정보
독일의 북부 슐레스비히 홀슈타인주(州)에 있는 항구도시. 인구 약 21만 7천(1993). 함부르크에서 북동쪽으로 약 65 km, 발트해로 흘러 들어가는 트라베강(江)의 연변에 위치한다. 1143년에 마을이 건설되어, 1158년 하인리히(사자왕)에 의해 도시권이 주어졌으며, 13∼15세기에는 독일 한자동맹의 수도이기도 했다. 1900년 이래 엘베·트라베 운하로 북해와 연결되어 있다. 강과 운하로 둘러싸인 구시가지에는 중세풍의 건물이 많다. 대표적인 건물은 서쪽 입구에 2개의 원탑이 있는 홀슈텐토어(1477)로, 이는 50마르크 지폐의 도안으로 인쇄되어 있다. 그 밖에 13∼15세기에 건립된 르네상스 양식의 시청사, 마리엔 교회, 오르간으로 유명한 야코비 교회, 상인조합관, 해운협회관 등이 있다. 조선·기계·식품·약품·직물공업 등의 근대적인 공장이 즐비하며, 포도주의 거래도 활발한 발트해 연안의 무역항이다. T.만의 출생지이며 소설 《부덴브로크가(家)의 사람들》의 무대이기도 하다. 유네스코의 세계유산목록에 수록되어 있다.
운하로 띠를 두르고 종루와 타워로 어우러진 뤼벡은 한자동맹의 중심으로 많은 중세풍의 흔적과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다. 많은 건축물들과 기념비들은 아직도 붉은 색조와 윤이 나는 검은 벽돌로 장식되어 있다. 오늘날의 이 도시는 독일 발틱 해의 가장 바쁜 항구도시로 중공업과 선박 건조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참고 자료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php?where=100&id=56738
서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홈페이지
경남대학교 국제언어문화학부 홈페이지
에오스 여행사 http://www.eostour.co.kr/
투어토털닷컴 http://www.tourtotal.com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