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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기행] 강원도 아오라지 기행문

등록일 2004.05.1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강원도 아오라지를 다녀온 기행문입니다...
아주 아름답고 정겨운 곳이져...이곳을 배경으로 한 시와 노랫말도 있을 정도 니까요
본문에 이런 시와 노랫말도 넣어서 완성도를 좀 높이려고 해봤습니다. 한번 읽어 보시고 아오라지.. 한번쯤 가볼수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많은 다운과 평가 부탁드립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기행을 한곳...아니 기행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가기 보다는 놀러를 간곳이라 해야 맞을 것같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고장, 노랫가락에 맞춰 배를 저어가던 뱃사공의 노래가 있는고장...바로 강원도 아오라지....이다.
그때는 한창여름이라 연일 더위가 계속되었다.
친구들과 방학을 이용하여 큰아버지께서 교장으로계시던 평창의 재산 초등학교를 찾았다.
마침방학때라 넓은 운동장 모두를 우리가 차지하고 야형을 할 수 있었다.
강원도는 일년에 두 번정도는 꼭 가는 곳이라 나에게는 그리 생소하지 않았지만 이곳 평창을 찾아오면서 산과 물의 조화로 이룬 정경은 나에게 생소함뿐만 아닌 신비감 마저 들게하였다.
우리는 여장을 풀고 간단한 식사를 한후 산책을 할겸해서 밖으로 나왔다.
찌는듯한더위로 지쳐있던 우리는 그제서야 도로를 따라 자리잡은 하얀 메밀꽃을 보았다.
바로 이곳이 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이 되었던곳이다.
그곳의 멋진정경은 우리의 시선을 한참이나 잡아두기 충분했고 우린 저녁노을이 지고나서야 우리의 야형지로 돌아올수있었다.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이곳 지리에 밝으신 큰아버지의 안내를 받아 명소들을 구경하기로 하였다.
몇시간이나 지났을까...여러곳을 들르며 경치를 즐기긴했지만 조금은 고지식하신 큰아버지의 동행에 우린 불편함을 애써 감추고있었다.

참고 자료

경험 - 강원도 기행
문학기행 - 이현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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