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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건축사] 우르의 지구라트

등록일 2004.05.1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표지는없습니다.

목차

■ 지구라트
■ 신을 경배하는 지구라트
■ 알렉산더 대왕이 포기한 사업
■ 제 3 우르 왕조 시대(B.C 2122 ~ B.C 2000)
■ 우르의 지구라트(이라크 B.C 2100년경)
■ 또 다른 지구라트
● 이란에 있는 지구라트(Ziggurat):초가잠빌의
지구라트

본문내용

지구라트(Ziggurat)는 촵 신에게 제사를 드리는 신전의 기능과 예언을행하는 천문관측대로서의 기능을 동시에 지님으로써 촵 평면은 장방형, 내부는 밀적체, 외관은 계단형 형태를 지녔다. 촵 최상부에는 사당이 위치하며 이 사당이 신의 거소이자 천체관측소기능을 하고 있다. 촵 각 모서리가 동서남북 방향에 일치하며 동쪽의 모서리는 춘분, 추분의 일출 지점과 일치한다.
■ 신을 경배하는 지구라트

기원전 3세기 바빌론의 신관이자 역사가 베로수스는 인간들이 원래는 한 민족이었으나 다음과 같은 사건 때문에 언어가 달라지고 다른 민족으로 나누어졌다고 기록했다. "최초의 사람들은 자신의 힘을 너무 믿어 신을 경멸하고 자신이 신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했다. 이들은 오늘날 바빌론이 있는 곳에 높은 탑을 쌓았다. 이 탑이 하늘에 닿으려 할 때 갑자기 신이 있는 곳에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해 탑을 무너뜨렸다. 탑의 폐허는 바벨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사람들은 이때까지 같은 언어를 사용했는데, 신은 이들로 하여금 다른 언어로 말을 하게 만들었다."성경의 창세기에는 이와 비슷한 얘기가 등장한다. 그리스 역사가 헤로도투스도 바벨탑의 규모에 대해 언급했다. 과연 바벨탑은 실재로 존재했을까. 바벨탑처럼 각 시대의 예술가들에게 수많은 영감을 불러 일으킨 것은 드물다. 신들이 인간의 도전에 대한 대비책으로 인간의 언어를 뒤죽박죽으로 만들고 건설중인 탑을 파괴한다는 전설은 예술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떠올리게 하는 소재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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