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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의 남해원정

등록일 2004.05.1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序論(서론)

Ⅱ.本論(본론)
1.遠征(원정)의 背景(배경) 理由(이유)
2.鄭和(정화)
3.遠征(원정)의 經過(경과)

Ⅲ.結論(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중원을 지배하고 있던 원을 멸망시킨 주원장은 남경에 도읍을 정하고 국호를 명(明)이라 했다. 주원장이 낳은 황태자가 주원장보다 먼저 죽어 황제자리는 황태손에게로 넘어갔는데 바로 건문제이다. 북경지역에 근거를 둔 주원장의 4번째 아들인 연왕 주체가 조카 건문제와 싸워 마침내 제위를 빼앗는데 성공하였다. 이것이 역사에서 말하는 '정난(靖難)의 변(變)'이다. 주체는 즉위해서 원호를 '영락'으로 정했는데, 흔히들 그를 '영락제'라 부른다. 영락제는 도읍을 북경으로 옮기고 남경에서와 같은 규모의 성을 지었는데 그 곳이 바로 현재의 자금성이고 명·청대의 황궁으로 사용된다. 이미 12세에 거세당한 색목인이였던 환관 정화는 정난의 변 이전부터 북경의 연왕(주체)에게 출사하고 있었고 정난의 변에서 주체의 부하로 출전하여 극비사항에 해당하는 전공을 세워 후에 태감(太監)으로 발탁되었다. 정화의 대 항해는 영락 3연에 거선 62척, 장병 2만 7천여 명으로 시작되었다. 영락제가 소년시절부터 측근에 있어 그의 능력과 인품을 믿고 대항해의 지휘자로 지명한 것이다. 정화는 영락제의 믿음대로 훌륭히 그 임무를 다하였다. 대항해는 총 7차에 걸쳐 행하여졌는데 본대 및 분견대가 항해한 곳은 중국 주변의 나라뿐만 아니라 인도, 아프리카까지였다.
대항해의 목적은 무엇이었을까? 선단의 명칭이 '서양취보선'이란 것으로 보아 서양의 보물을 구하러 가는 것이 목적이라고 보아도 좋을 것이다.

참고 자료

〈단행본〉

부락성,『中國通史-下』,서울: 지영사.1998
이춘식,『中國史 序說』,서울: 교보문고. 1991
정성환, 『人物로 보는 中國歷史-5』,서울: 서원문화사. 1995
궁기정승, 『鄭和의 南海 大遠征』,서울: 일빛. 1997

<인터넷 자료>
http://www.korea-china.org/user/kuser/dic
http://leekcp.new21.org
http://opendic.naver.com
http://kr.encycl.yahoo.com
http://www.changpog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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