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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과 폭식증의 사회적 의미와 원인분석

등록일 2004.05.10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들어가는 말

본론
-거식증과 폭식증이란 무엇인가?
-거식증과 폭식증의 의미에 대한 발견
-거식증과 폭식증의 사회적 원인
-거식증과 폭식증의 개인적 원인
-처음 거식증을 접했던 나의 기억
-식사장애의 복합적 원인과 그 악순환

맺음말

본문내용

들어가는 말

한 아파트에 사는 거식증 여자와 폭식증 여자를 통해 현대인의 이상심리, 섹스, 여성문제 등을 다뤘던 한 영화가 몇 해 전 우리 앞에 등장하였다. 다름 아닌 1995년에 개봉하여 대중들에게 새로운 반향을 일으킨 박철수 감독의 영화 “301,302”이다. 영화 속의 신경성 식욕 부진증에 시달리는 302호의 윤희라는 여자는 어린시절 의붓아버지의 강간을 피해 대형 금속냉장고 속에 숨었는데 이를 흉내 내다가 이웃집 아이가 냉장고 속에서 얼어 죽는 사건을 겪는다. 이후 윤희는 음식을 보기만 해도 토해내는 증상이 생겼고 이후 음식을 본능적으로 거부해오게 된다. 301호의 송희는 처녀시절 꽤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였으나 결혼 후 집안에 틀어 박혀 남편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것을 낙으로 살았다. 그러면서 남편이 늦게 들어오는 날이면 그날 만들어 놓은 음식들을 혼자서 다 먹어치우다 보기 흉할 정도로 뚱뚱한 비계 덩어리로 변한다. 어느날 남편의 사랑하는 애완견으로 요리를 해먹는 바람에 이혼을 당한 송희는 윤희가 살고 있는 그 아파트로 이사를 한 것이다. 301호 여자는 열심히 음식을 만들어 302호로 요리를 계속 나르고 302호 여자는 음식을 토하거나 버리는 반복되는 생활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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