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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기계화에 따른 정보예술의 미래

등록일 2004.05.1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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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기계화와 정보화
2. 사이버 공간 사이버 문화
3. 정보예술에 영향을 줄 새로운 정신 문화.
3-1. 무형자산 우위문화
3-2. 집단문화를 대신하는 개성 문화시대.
3-3. 통합과 분산의 공존시대-네트워크 문화시대.
3-4. 속도의 문화
3-5. 다양한 그룹문화 형성.
4. 표현양식이 변혁과 예술공유시대
4-1. 표현기술의 변혁
4-2. 예술의 대중 공유시대.
5. 미래예술의 꽃-사이버예술
맺음말

본문내용

문화란 어느곳에서나 그 새대 정신적 자산의 총체적 표현으로 나타난다. 문화전쟁을 앞둔 선진국들은 오랜 역사와 전통이 어울린 문화유산을 고귀한 자산으로 되살리는 운동이 한창이다. 나라별, 지역별로 고풍스런 역사, 문화도시의 특색을 살려 축제, 전시회, 경시대회, 품평회, 박랍회, 음악제, 무용제, 등 헤아리 수 없는 종합 이벤트로 관객을 끌어 모으는데 정성을 다한다. 이들 관객을 소비자로 유도하는 일은 다음 일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문화인 스스로도 문화산업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핵심세력이 되어 국베수준의 다양한 창작과제 개발, 건전한 문화상품 발굴에 적극 참여하는 풍토 쇄신이 필요하다. 이때쯤 되면 정부나 기업으로 부터의 자발적 투자유치도 놀랄만큼 순조로워질 것이고 문화예술인의 위상도 크게 달라질 것이다.
우월한 가치관의 안내자로, 가장 실용적인 부의 원천으로도 자리를 잡게 될 것이다. 그 보다 더한 것은 문화인들 자신이 가장 방대한 기간산업의 주역이 되어 나라를 지탱해 주는 버팀목이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아마도 금세기 안에 문화산업의 성쇄는 곧 나라의 운명에 결정적 영향을 줄 것이 확실하다.
국제적으로 문화예술 교류가 빈번해 질수록 우리 문화의 설자리가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전통문화는 낡은 문화로 잊혀지고 있다. 또 이를 발굴 계승해야 할 젊은 세대는 외래문화의 화려한 기증주의에 몰주해 있다.
알게 모르게 우리는 문화적 개성을 잊은 채 외래문화에 종속되는 위험으로 빠져들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살아남는 길은 민족문화에 대한 애착과 긍지를 살리고 생명력 강한 민족문화를 정보화된 세계문화로 재창조하는 일이다.

참고 자료

사이버공간, 사이버문화 (문화과학사) - 저 홍성태
정보와 커뮤니케이션 (민음사) - 1995, 로베르 에스카르피
가상현실과 새로운산업 (다음세대) - 1995, 하워드 레인골드
가상현실과 사이버 페이스 (세종대 출판부) - 1994,산드라 헬셀 과 주다스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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