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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건축사] 기제의 대스핑크스

등록일 2004.05.1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표지 없습니다.

목차

- 스핑크스
- 오이디푸스 전설

본문내용

스핑크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스핑크스는 여러 스핑크스 중에 가장 크고 오래된 것으로 제 4왕조의 카프라왕의 피라미드에 딸린 스핑크스이다. 스핑크스란 원래 이집트의 사원이나 능묘 앞에 죽 줄지어 놓인 인면사신(人面獅身)의 와상(臥像)이다. 즉 앉아 있는 사자 몸에 머리는 인간이며, 특히 여자의 얼굴을 가진 것인데, 고대의 조각에서는 날개를 가진 것이나 서 있는 것도 더러 있다. 대체로 본래는 영저거인 존재로서 마귀를 쫓는 주술에 쓰인 것인
듯하다.

이집트인은 예로부터 독자적인 스핑크스 신앙을 갖고 있었다. 스핑크스는 사자의 몸통에 사람의 얼굴을 하고있는 모습으로 표현되는 것이 일반적인데 때로는 매나 들소의 모습을 하고 있거나 큰 날개를 갖고 있기도 하다. 포즈도 다양해서 옆으로 누워있는 것, 서 있는것, 앞발만 들고 서 있는 것, 왕의 모습을 하고 적을 위협하는 것 등 실로 여러 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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