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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위주 채용의 문제점과 대안

등록일 2004.05.09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학벌 위주 채용의 문제점과 대안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학벌위주 채용과 열린 채용의 사례
Ⅲ. 학벌위주 채용의 문제점
Ⅳ. 학벌위주 채용 폐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
Ⅴ. 나오는 말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말

우리 사회에서 학벌이라는 단어처럼 일상적으로 쓰이면서, 사회를 움직이는 메커니즘에 광범위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도 없다. 학벌은, 흔히 말하는 가방끈이 길다거나 교육의 정도를 뜻하는 학력이라는 단순한 개념과는 전혀 다르며, 우리 사회에서 학벌은 하나의 권력이자 신분을 뜻하는 것으로 이해되기도 한다.
우리 국민들은, 성공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를 학벌(學閥)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이는 최근 교육인적자원부의 의뢰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과 미디어리서치에서 밝힌 것으로, 응답자의 61%가 학벌을, 16%가 학력을 꼽았다. 또한 학벌주의로 인해 국민의 70.6%가 심리적 박탈감을, 57.4%가 열등감을 느낀다고 답해 우리사회에 만연한 학벌주의 문화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짐작케 한다. 실제 입시성적-우수학생-명문대생-엘리트로 이어지는 사회적 연결고리는 학벌을 형성, 엄청난 힘을 발휘하고 있다. 부와 명예와 권력을 독점하는 매개체 역할을 맡는다.
이러한 상황은 대학생들의 16년 교육투자의 최종적인 가시적 결실인 취업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으며, 이 취업 일선에서 그간 서열화체제에서 기를 펴지 못하고 살았던 ‘비명문대’ 출신들은 다시 한 번 결정적 상처와 좌절을 맛보게 된다.

참고 자료

엠파스 뉴스
중앙일보
http://www.krivet.re.kr
김동훈(2001) 『한국의 학벌, 또 하나의 카스트인가』, 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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