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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교육실태와 해결방안

등록일 2004.05.0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농어촌 학교 실태
농어촌 교육 무너진다
농어촌 교육실태...떠나는 학생과 남은 학생
농어촌 교사의 안타까움
무너지는 농어촌학교...'장래위해' 도시로 서울로…
무너지는 농어촌학교...지역별 특화교육 적극 지원을

본문내용

농어촌과 중소도시의 교육여건을 무시한 획일화된 입시위주의 교육제도 결과, 자식만이라도 가난을 벗어나기 바라는 어버이의 마음으로 쪼들린 생활경제 여건을 무릅쓰고 교육환경과 여건이 좋은 대도시로 하나둘 떠날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의 교육현실입니다. 도시에서 사교육 장벽을 넘을 수 없어 또다시 받는 그들의 아픈 마음을 교육당국자는 알고 있을지.... 예전에는 "개천에서 용 낳다" 는 말이 있었지만, 지금의 획일적 하향평준화된 교육제도 내에서는 사교육을 통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꿈이 되고 말았습니다. 모든 교육정책은 대도시 위주로 결정되고, 평등이란 미명하에 소외된 그들은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더 많이 배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배울 수 없어, 가난을 대물림 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막대한 국민의 세금을 사용하면서도, 학생.교사.학부모 그리고 국민 모두에게 꿈과 용기를 줄 수 있는 교육제도를 마련할 수 없는 것인지 국민들은 답답할 뿐입니다.

농어촌 학교 실태

농·어촌 지역 초·중·고교생들은 수업이 끝나더라도 학교에 머문다. 방과후 특기·적성교육을 받거나 그냥 놀기 위해서다. 그들에게는 학교생활이 교육의 전부다. 수업 종료와 함께 학원을 찾아 떠도는 도시의 학생들과는 전혀 다르다.

● 농·어촌 학생 해마다 급감 교육인적자원부의 통계를 보면 92년을 기준으로 초등학생은 100만 9000명이었지만 지난해에는 33만 9280명으로 무려 66.38%나 줄었다. 중학생도92년에 비해 70.16%나 감소해 16만 1136명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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