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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천국엔 새가 없다

등록일 2004.05.0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천국의 새가 없다의 감상문 이네요.
만족하실꼬에요..~~^^
글짓기 상은 제가 독점이였거든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하얀 나라. 그런 천국에서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새를 떠 올려 본다. 그리고 그 모습을 여유로이 바라보는 편온한 미소를 머금은 사람들의 하나 하나의 얼굴도 함께 말이다.
처음 이 책을 접하고선 왜 하필 천국과 새를 함께 생각하게 했을까? 하는 물음표를 띄운 채 점점 여기서 말하는 천국으로의 여행을 시작했다.
핑계가 될 수 있겠지만 반복되고 바쁜 일상속에 책을 자주 접하지도 못했고, 그 만큼 가슴속에서 요통치는 마음속의 움직임을 느껴본지도 오래되었지만, 그 시간의 공백을 지금 내 손에 들린 "천국엔 새가 없다"라는 책이 내 맘을 움직여 진실로 감동케 했다.
정신과 의사인 프레드릭 플래취. 그 어느 내용보다 그의 진실이 담긴 자서적전 이야기 이기에 날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나보다. 그의 어여쁜 딸의 자리엔 열세살짜리 리키가 있다.
리키는 열세살부터 20여년을 힘겨운 투병생활을 한다. 무서운 정신분열증, 자살의 충동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이다. 이 세상 빛을 보며 살아온 날들에 비해 너무나도 가혹한 현실인 것이였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닥쳐온 죽음과도 같은 불행의 파도를 헤쳐나가는 한 가족의 신념과 사랑 그리고 희망의 삶의 과정을 이 책은 진한 감동으로 새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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