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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간호학--인터뷰] 출산인터뷰

등록일 2004.05.0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인터뷰 질문마다 구체적으로 잘 대답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생각되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은 류○○씨이며, 40대 후반이시고, 현재 아들, 딸, 두명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1. 분만 후 아기를 처음 봤을 때 느낌은 어땠나요?
너무 사랑스럽고 예뻤고, 이 아기가 내가 정말 낳은 아기인가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애기가 통통하고 피부는 조금 까무잡잡한게.... 눈은 동그랗고 예뻤고,..조그만한 손가락이랑 발가락도 너무 예뻐서..그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서..
3.5kg인데 머리 숱이 많았어요. 까만 머리카락에, 손발도 길고.. 이 아이가 정말 내가 낳은 아이인가? 하면서 아..내가 정말 낳았나 싶은게 신기하기만 했어요.
마음이 설레이고.. 봄에 연두색 새순이 나는 걸 보면 괜히 설레이잖아요. 그런데 그것보다 몇배는 더 설레이고.. 기분 좋은 호르몬이 막∼ 나오는 느낌이었어요...
2. 의사와 간호사의 태도는 어떠했나요?
배가 너무너무 아프니까 아프다고 소리지르는데 참으라고 그러고, 아직도 멀었다고 더 기다려야 된다,....상황설명 없이 무조건 오래 참으라고만 하니까--너무 아프니까 짜증이 났지..
전날 저녁에 진통시작되서 가서, 그 다음날 오전 9시쯤? 인가 낳았나?
밤에는 기다리라고 그랬고 낳기 한시간 전부터는 의사가 2-3번 왔다 갔어요. 그래도 전 내진 별로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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