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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간호학-임신인터뷰] 임신인터뷰-여성건강간호학

등록일 2004.05.08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실제 테이프로 녹음한후 하나하나 타이핑한 거라서
고생도 많이 했고 열심히 했답니다.
인터뷰 내용이 재미있고 구체적이어서 도움이 될거예요

목차

임신인터뷰 내용
1. 임신을 했다는 것을 처음 알았을 때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들었나요?
2. 임신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3. 임신한 것을 어떤 동기로 알게 되었나요?
4. 임신을 한 이후로 이전과는 달리 급격한 기분변화를 느낀 적이 있었나요? 있었다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5. 임신 중에 두가지 감정으로 갈등을 느낀 적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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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5번까지

본문내용

분만하는 체위의 어려움은 무엇이었나요?
A : 저는 크게 어려움은 없었구요. 좀 혈압이 올라가서 아이를 낳을 때, 쓰러지지는 않을까? 빈혈이 있지는 않을까... 두려움이 있었는데 다행히 그런 부분에서는 어려움은 못 겪었습니다.
B : 아우 힘들죠. 요즘에 뭐 그네분만, 수중분만이 많이 나왔다고 그러는데 그거 하고 싶었었는데 못했어요. 그냥 앉아가지고 분만할때에 다리벌리고 간호사 의사들 다 쳐다보는데 힘들죠. 힘들고, 이왕이면 분만할 때 가족하고 같이 편안한 자세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분만하는게 좋지, 낯설은 의사하고 간호사 앞에서 다리 다 벌리고 그렇게 분만하는게 좀 이렇게 여자라서 이렇게 이런 고통과 이런 어찌보면 아무리 애기를 낳는 거라지만 안 좋은 것 같아요. 수중분만이 좋은 것 같아요. 왜냐면은 편안한 일단은 가족과 같이 분만할 때... 왜냐면은 산부인과 가서 애기를 낳다보면은 의사하고 간호사 있으면은 보호자는 못 들어오게 하거든요. 애기 나올 때 진통할 때 얼마나 불안하고 두렵고 떨린데 내가 아는 사람 하나도 없고 간호사들하고 의사만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불안하고 이렇게 친정엄마나 언니나 곁에 있으면은 그런 불안함도 들하고 아무래도 편하거든요. 근데 그런 것 없이 혼자 들어가서 애기 낳는다는 그 자체. 굉장히 힘들거든요.
24. 진통에서 분만까지 강도나 빈도는 어떠했는지, 느낌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주세요.
A : 예정일날 바로 9시부터 5분에 한번씩 서서히 배에서 느끼는 진통이 오면서 12시.. 그래서 제가 병원에 갔었습니다. 초기 진통이 오는 거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12시부터 조금 더 강하게 자궁부분에서 진통이 한 심하게 20분정도 오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자궁문이 열리는 소리 때문에 간호사 선생님을 불렀지요. 그랬더니 아이가 한 머리부분의 3분의 1정도 나왔었어요. 그래서 분만대에 올라가자마자 아이가 바로 그 때 나왔었습니다.
B : 저는 한 10분? 5분에 한번씩 진통이 20분마다 오구요. 그게 첫애때는 12시간 걸렸고 10분마다 한번씩 진통오는게 그것도 한 12시간 정도 걸렸고 12시간 정도 걸렸어요. 그리고 2분, 3분마다 있다가 금방 이제 진행이 되면 자궁이 골반이 벌어지면은 낳기는 낳는데 저는 너무 진통을 오래해가지고 지칠 때로 다 지친 상태에서 분만하려니까 나중에 힘을 줘야될 때 힘을 못 줘가지고 2.6kg애기를 낳는데도 엄청 고생을 많이 하고 낳았는데, 하여튼 1,2분간격? 2분에서 셋째때는, 2분에 한번씩 진통이 와가지고 한 30분 있다가 낳았어요. 셋째때는 좀 빨리 진행이 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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