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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역사]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등록일 2004.05.0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고등학교때 작성한 일본 역사왜곡에 대한 수행평가
자료입니다. 지금도 잘 활용하고있구요.
체계적으로 목차도 있고요..
아 한가지 아이디어는 일본역사왜곡에 대한것을..
청산별곡으로 개사하였습니다.

목차

1.계획
2. 주제를 선택한 이유
3. 주제에 대한 개요
4. 주제와 관련한 역사적 상황 및 지리적 상황 고찰
5. 주제로 선정한 역사적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문제해결의 필요성을 논증
6. 문제해결을 위한 사회 각계 각층의 노력
7. 역사문제와 관련있는 국사 교과서 단원제시 및 내용 서술
8. 대한민국 학생으로서의 문제해결을 위한 고민과 실천
9. 문제해결을 위한 산출물을 공동으로 직접 제작
`새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 에게 보내는 시 (청산별곡 패러디)

본문내용

독일어로 역사를 뜻하는 Geschichte라는 단어는 geschehen이라는 동사가 명사화한 것으로 "일어난 일"을 뜻 하는 말이다. 한편, 영어의 history는 "찾아서 안다."라는 그리스 어
historia에 연유한다. 즉, 전자는 "과거의 사실(객관적 측면)"을, 후자는 "기록된사실(주관적측면)"을 나타내는 어원을 가진 말이다. 결국, 역사란 용어는 객관적사실로서의 역사와 이를 토대로 역사가가 주관적으로 재구성한 역사의 두 측면을 내포하고 있다.
19세기 독일의 랑케는, 역사란 "그것이 본래 어떻게 있었는가"를 밝히는 것이며(즉, 과거의 사실을 있었던 그대로 복원하는 것이며), "역사가는 자신을 숨기고 역사적사실만 말해야 한다."고 하여 역사의 객관적 측면을 강조하였다. 랑케의 이러한 입장은 실증적 역사 연구 방법을 확립하는 데는 크게 이바지 하였으나 역사의 주관적 측면은 철저하게 배제하는
것이었다. 20세기 이탈리아의 크로체는 "모든 역사는 오늘의 역사"라고 하면서 랑케의 입장에 반대하였다. 즉, 랑케가 주장하는 객관적 역사 서술은 불가능하다고 비판하면서 역사가의 입장과 시각에 따라 역사 서술도 달라진다고 하였다. 역사가의 주관적 해석을 강조하는 크로체의 이러한 입장은 자칫 역사적 상대주의로 흐를 우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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