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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음악의 이해] 브람스 제3번 교향곡

등록일 2004.05.0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낭만주의의 특징
-브람스
-교향곡에 대하여
-브람스 제3번 교향곡을 듣고
개인적인 느낌
전문가의 견해

본문내용

< 브람스 제 3 번 교향곡 3악장 >
Symphony No.3 in F major op.90
3rd mov. - Poco Allegretto

-브람스
1833년~1897년 독일 출생
고전 형식에 신선한 예술적 아름다움과 뛰어난 새로운 기교를 융합한 절대음악에 정진한 브람스는 온후하고 독실한 인격을 지닌 작곡자였다. 거의 1년 내내 흐린 날씨를 보이는 북부 독일의 항구 도시 함부르크 출신으로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음악을 배우기 시작한 브람스는 바하와 베토벤에 애착을 가지고 진지하게 공부하여 베토벤에게서는 고전적인 형식을 이어 받았고, 바하에게서는 다성적인 요소를 배워 고금에 비할 수 없는 명작들을 남겼다. 브람스는 피아니스트로도 유명하여 20세 때에는 헝가리의 바이올리니스트 레메니와 연주회를 갖고 함께 여행하면서 유명한 음악가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특히 슈만과 돈독한 관계를 맺고 슈만의 가장 훌륭한 후계자가 되었다. ‘신고전악파’로 불리울 만큼 절대음악에 온갖 힘을 기울여 베토벤에 필적할 만한 4개의 교향곡을 작곡했다. 1833년 여름 비스바덴에서 작곡된 교향곡 3번은 흔히 베토벤의 3번 ‘영웅’교향곡과 비슷해 브람스의 ‘영웅’교향곡으로 불려지는데 힘차고 밝으며 웅대한 느낌 등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곡이다. 3악장은 첼로의 점잖은 선율로 감미롭게 시작되어 바이올린으로 반복되고 이어서 첼로와 바이올린이 하모니를 주고받다가 목관악기로 옮아가는 형대로 전개되며 낭만을 한껏 구가하는 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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