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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커뮤니케이션] 레바논 전쟁에 대한 미국언론의 태도(아랍지역문제 및 매스커뮤니케이션이론과의 고찰)

등록일 2004.05.08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후회없는 선택!
학문적인 접근과 시사적인 접근이 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목차

Ⅰ. Prologue
1. 주제 선정의 어려움
2. 왜 레바논 내전을 선택하였는가(주제 선정의 이유)
3. 논의의 전개 방향

Ⅱ. 논의 1 : 레바논 내전에 관련된 매스커뮤니케이션 상의
몇 가지 쟁점
1. 레바논 내전
2. 매스미디어의 보도
3. 다양한 매체와 진술자

Ⅲ. 논의 2 : 미국 매스미디어의 보도 사례
1. 이스라엘의 구호단체 <마겐 다비드 아돔> (NBC, CBS - 1982. 6. 28. 보도)
2. 역사상 가장 커다란 공중납치 (NYT - 1982. 8. 6일자 칼럼)
3. 정전협정을 깬 이스라엘의 고통을 존중하자. (WP - 1982. 4. 22 사설)

Ⅳ. 논의 3 : 매스커뮤니케이션 이론과 언론 보도 비판의 준거
1. 취재원의 은폐, 선전(宣傳)의 문제
2. 언론도 기업이다.
3. 냉전적 사고의 잔재
4. 카츠와 라자스펠트의 2단계 모델(교과서 p.32 그림11 참조)
5. 화이트의 게이트키핑 모델(교과서 p.35 그림 14 참조)
6. 웨슬리와 맥리안의 매스커뮤니케이션 개념 모델

Ⅴ. 결론
1. 매스미디어의 여론 형성 기능
2. 레바논 전쟁의 실체
3. 제언

본문내용

3. 제언
상의 메커니즘과, 실제 레바논에 대한 보도 및 논평의 실태를 볼 때, 소수의 입장, 다시 말해 국제적·사회적 약자의 입장이 매스미디어를 통해 전달되기란 쉽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흔히 다수결의 전제로서 다양한 의견 개진의 가능성, 소수의견의 존중 등을 내세운다. 다원주의적 입장, 관용을 인정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고, 또 그러한 원칙이 사회 속에 여러 매스미디어가 이루고 있는 구조에도 반영되어야 한다.
현대 사회의 대중은 모든 정보에 익숙하지 않다. 그 정보는 결국, 매스미디어가 잘 전달해 주어야 한다. 소수의 주장일수록 대중은 무지하기가 쉽다. 대중이 소수의 주장을 잘 인식하고, 나름의 판단을 거칠 가능성이 보장될 때(이럴 때를 소수언론이 보장되는 경우로 볼 수 있다.), 대중의 정치는 중우 정치가 되지 않고, 매스미디어의 위력에 희생되는 사회 전체의 구성원은 줄어들게 될 것으로 본다.
더 이상 매스미디어 자체의 문제점을 가지고 논할 수는 없다. 오히려 다양한 매스미디어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것들이 서로 견제하여 좀 더 나은 여론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합의와 규칙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옳다. 어떠한 매체가 옳고 그르고의 문제가 아닌 어떠한 매체가 좀 더 나은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의 문제로 접근한다면, 우리 주위에 완전히 그 존재가치가 부정될 매체가 있을까 반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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