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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이해] 음악감상-‘러시아의 향기‘를 맡으며

등록일 2004.05.0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가 좀 오버를 해서 성적이 잘나온 레포트였습니다.
저처럼 오버하시진 마시고 참고해서 잘쓰셔보십시오

목차

러시아의 향기

본문내용

2004년 봄 내게 또다른 인생이 시작되었다. 군대를 제대한 것이다. 다만 안타까운 점은 군대가기전에 소홀했던 과목을 다시들어야 한다는 것이였다. 그 중에 한과목 ‘음악의 이해’, 놀라운 것은 3년전 교수님과 지금의 교수님이 같다는 점이였다. 다행일지 아닐지는 지금 시작하는 레포트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3년만에 다시만난 교수님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노력을 부단하게 했는데 운이 좋게도 교수님이 내게 티켓한장을 선물해 주셨다. 음악회 티켓, 그것도 교수님이 직접 연주하시는 공연에 갈 수 있게 된 것이다. 3년전에는 음악회를 3번가야했지만 지금은 1번가고 감상문을 제출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어 있었다. 이번이 4번째 클래식 공연, 남들보다는 유리한 입장에 놓인 나는 음악회를 가기전부터 예술의 전당 사이트의 판플렛을 보고 연주할 음악가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이번 음악회의 주제는 ‘러시아의 향기’였다. 음악의 이해 수업의 경험도 있고 나름대로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나지만 그래도 러시아 음악에 대해선 많이 접해보지 못했다. 차이코프스키나 스트라빈스키같은 음악가 정도는 알고 있어서 그들의 음악을 들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브람스를 제외한 3명의 음악가는 나와 초면이였다. 신기한 것은 친숙한 이름의 브람스는 독일출신의 음악가로서 러시아와는 관계가 없어보였다는 것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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