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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습의 일생과 그가꿈구던이상

등록일 2004.05.07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1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김시습에 관해 제가 발표한 파워포인트와 한글 자료입니다.
일생쪽보단 그가 추구했던 왕도정치에대해서 다루었습니다.

목차

꿈꾸다죽은늙은이.hwp
유년시절
세조의 왕위 찬탈
방랑
정착
금오신화
성종 즉위
또 다시 방랑, 그리고 죽음
업적

꿈꾸다죽은늙은이.ppt
약력
유년시절
세조의 왕위 찬탈
방랑
정착
금오신화
성종 즉위
또 다시 방랑, 그리고 죽음
업적


본문내용

세조의 왕위 찬탈

김시습은 그가 스물한살이 되던 때 과거 준비로 삼각산 중흥사에서 수학하던 중 수양대군의 왕위찬탈 소식을 듣고 그 길로 삭발을하고 중이 되어 방랑의 길을 떠났습니다. 이는 더 이상 출사할 조정도 없고 공부할 의미도 없다는 그의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김시습은 그당시에는 세조의 정변과 찬탈에 대해 직접적으로 비판한 시문을 남기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세조의 정변을 비판하는 그의 의식은 50세때 관동에서, 후한 말 동탁의 발호를 비판하여 쓴 다음 시에 암시적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동탁은 한나라 왕실을 강화한다는 명분으로 어린 황제 유변을 폐위시키고 헌제를 옹립하였습니다. 세조의 행위가 꼭 그러하였기 때문입니다. 세조의 정변과 찬탈은 유학사상의 핵심이라고 할 왕도의 붕괴를 뜻하였습니다. 따라서 세조는 불교를 통한 왕도정치를 실현하려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유교를 기반으로 한 왕도정치를 실현시키고자했던 김시습의 꿈은 허사가 되고 만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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