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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 에로티시즘과 디자이너

등록일 2004.05.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A+받았습니다.^^;
에로티시즘과 그를 표방한 디자이너들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목차

1. 에로티시즘(eroticism)
2. Vivienne Westwood(비비안 웨스트우드)
3. Christian Dior(크리스찬 디오르)
4. 구찌(GUCCI) 와 톰 포드(Tom Ford)
5. 시스루 룩(see-through look)

본문내용

에로티시즘을 표현한 패션디자이너라 하면 자세히는 알 수 없지만 금방 떠오르는 몇으로는 Vivienne Westwood(비비안 웨스트우드)와 Christian Dior(크리스찬 디오르)이 떠오른다. 그 밖에도 조사하면서 알아낸 '구찌(GUCCI)'사가 있다. 그들의 옷에 묻어난 에로티시즘을 읽어보자. 먼저 에로티시즘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1. 에로티시즘(eroticism)
이는 요약하면 '남녀간의 사랑이나 관능적 사랑의 이미지를 의식적·무의식적으로 암시하는 경향'을 뜻하는 것이다.
그리스 신화의 사랑의 신 에로스에서 유래된 말이다. 역사적으로 신화·종교·관습에 근원을 두고 있으며 주로 문학·미술로 표현된다. 그리스 신화는 고대인의 성생활을 반영하고 있으며 폼페이의 벽화에는 고대인의 성생활이 조형적이며 자유롭게 표현되어 있다.
중세 유럽 그리스도교 시대에는 정신적 가치가 더욱 중요시되면서 에로티시즘은 잠시 쇠퇴한 듯했으나 르네상스 시대에는 인간의 본성을 한층 더 강조한 예술이 발전하였다. 미켈란젤로·라파엘로 등의 화가는 건강한 육체에 대해 조형적 에로티시즘을 표현했으며, 보카치오·아레티노 등은 문학으로 에로티시즘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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