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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사]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친일적 성향에 대해

등록일 2004.05.0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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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서론

2. 본론
1)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창간 배경
2) 일제 하의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생존 논리
3) 기업화

3. 결론

본문내용

소위 민족지라고 불리우는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는 우리나라의 근대사를 함께해온 신문이라고 할수 있다. 복잡했던 일제 시대에 태어나서 지금껏 대한민국의 민족지로써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기까지는 시대의 물결을 잘 타고 넘을만한 생존전략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 언론개혁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일제하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쳤던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친일적인 생존논리가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다. 그럼으로써 물밑으로만 번져가던 민족지라는 타이틀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물밖으로 터져 나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동시에 언론개혁과 함께 그 중심에 있었던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일제하에서의 생존논리가 세간의 논의의 대상이 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동아일보와 조선일보가 민족지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전에 좀더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판단을 위해서 시대적 상황을 충분히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일제하에서의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실태가 어떠했는지 그 생존논리와 그들을 그렇게 하도록 만드는데 영향을 미친 시대적 배경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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