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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수요공급 살인사건

등록일 2004.05.03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사랑=상호의존적효용함수
경제-고리타분한 학문?

본문내용

「수요공급 살인사건」은 두 명의 경제학자(윌리엄 브라이트와 케너스 G 엘징거)가 ‘마셜제번스’라는 필명으로 경제학적 관점에서 쓴 추리소설이다. 제목에서 보이듯이 이 추리소설에서 사건해결의 주요 열쇠는 수요와 공급 법칙이다. 수요공급법칙은 경제학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적인 법칙으로 값이 싸지면 더 많이 소비하고 값이 비싸지면 덜 소비하는 소비자의 행동을 설명한 이론이다. 이 책은 사건의 해결자로 하버드대의 경제학자인 헨리 스피어맨을 등장시켜 경제학적으로 비합리적인 행동을 하는 범인을 찾아낸다. 헨리 스피어맨은 모든 행동을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분석하려고 한다. 심지어는 ‘사랑’마저도 경제학적으로 ‘상호의존적인 효용함수’라고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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