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유럽문화] 프랑스의 패션과 향수

등록일 2004.05.03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U의 중심국가라고 말할 수 있는 프랑스의 패션과 향수에 관하여 연구 조사한 보고서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목차

1. 서 론

2. 본 론
2­-1 프랑스의 패션
Ⅰ. 프랑스 패션의 역사
1) 1675년~1937년
2) 1943년~1949년
3) 1950년~1959년
4) 1960년~1969년
5) 1970년~1979년
6) 1980년~1989년
7) 1990년~

Ⅱ. 프랑스패션 오뜨구뛰르와 프레타포르테의 차이
〈 오뜨구뛰르 〉
〈 프레타포르테 〉

Ⅲ. 프랑스 패션 산업의 특징 및 현황

Ⅳ.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 및 기성복 회사

Ⅴ. 패션의 중심지 파리

Ⅵ. 파리인들의 패션 문화

2­-2 프랑스의 향수
Ⅰ. 프랑스 향수의 역사
1) 프랑스의 향수 도입
2) 합성 향수의 개발
3) 1920년대 향수 : 개성의 시대
4) 1930년대 향수 : 엘레강스 시대
5) 1940년대 향수 : 그린 향수 시대
6) 1950년대 향수 : 배우들의 향수 시대

Ⅱ. 프랑스 유명 향수 모음
겔랑 (Guerlan)
샤넬 (Channel)
지방시 (Givenchy)
크리스찬 디올 (Christian Dior)
랑콤 (Lancome)

Ⅲ. 프랑스인의 향수문화

3. 결 론

본문내용

파리 의류조합은 1868년에 조직되었는데, 이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시키는 의상실들에게 '오뜨 꾸뛰르'라는 상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인정해 주는 유일한 조직이다. 반드시 파리에 소재하는 작업실에서 최소한 15명 이상을 고용할 것, 언론과 고객들에게 35회 이상의 콜렉션을 소개해야 하며, 이는 파리에서 이루어질 것. 파리는 분명 의류계의 중심에 위치하고, 또한 그 오뜨 꾸뛰르가 창조성, 재능, 매력으로 패션을 지배하는 것이다. 게다가 재능, 영감은 다소 예술인들의 도시, 예술과 문화의 도시 파리에서 나오지 않는가? 왜냐하면 루브르, 오르세, 그리고 대형 문화 전시관들과 함께 파리는 의심할 여지 없이 세계의 대도시들 중에서 가장 문화적인 도시이기 때문이다. 창조성과 문화란 뗄래야 뗄 수가 없는 관계인 것이다. 패션과 문화 또한 분리될 수 없는 것이다. 그 외에도 세계적으로 가장 크고, 중요한 패션 전시회는 1년에 두 번 파리에서 개최된다. 빌뼁뜨 전시관에서 '첫번째 비전'(이는 그 다음해를 예비하는 재료, 직물 전시회이다), 그리고 '섬유 박람회'(직조용 섬유 전시), 베르사이문에 있는 베르사이 전시관에서의 기성복 전시회(그 다음해를 위한 콜렉션 소개)이다. 매년 이 전시회 기간 동안 모든 패션 전문가들은 파리에 집결한다.
마지막으로 호화스러움의 무리들, 오늘날 더 일반적으로 호화스러움의 제국은 대부분 프랑스인들이다.

참고 자료

고봉만 외 15명, 『프랑스 문화예술, 악의 꽃에서 샤넬 No.5까지』, 한길사, 2001.
기무라 쇼우사브로, 『빛과 꿈의 도시 파리기행』, 김수진 역, 예담, 2001.
유시민, 『유럽문화이야기, 1 : 영국. 프랑스. 독일편』, 푸른나무, 1999.
이원복, 『이원복교수의 진짜유럽이야기』, 두산동아, 1998.
진원숙, 『서양사산책 : 지중해시대에서 대서양시대를 거쳐 태평양시대로』, 신서원, 1997.
홍세화, 『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 한겨례신문사, 1999.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