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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론] 오르테가 이 가세트의 인간과 기술을 읽고

등록일 2004.05.0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오르테가 이 가세트의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살펴본 것입니다. 요약과 제 생각을 적절히 담았습니다. 아직 결과가 않나왔지만 나오면 점수도 올려드리겠습니다.

목차

1.가세트가 본 인간과 동물이 다른점
2. 가세트에게 기술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3. 내가 느끼는 인간과 기술의 관계

본문내용

1.가세트가 본 인간과 동물이 다른점

인간과 동물이 다른 것이 무엇인가? 지금까지 나의 머릿속에는 인간이 동물에게 없는 이성을 가졌다는 것이였다. 그런데 오르테가 이 가세트의 인간과 기술이란 책을 읽으며 새로운 시각으로 인간과 동물의 차이점을 볼수 있었다. 가세트는 동물과 인간의 차이를 필요와 행위로서 설명하고 있다. 인간과 동물은 자연이라는 세계속에 존재하고 자연에서 삶을 지속시키기 위해 삶의 필연적 요소들을 객관적 필요라고 가세트는 말한다. 먹는것과 마실것, 그리고 추위를 극복하는 것은 삶을 유지하기 위한 객관적 필요이고 이것을 충족하기 위해 먹을 것을 찾아다니고, 몸을 따스하게 유지하는 행동은 실존으로서의 본능적인 행위이다. 그러나 인간이 동물과 다른점이 있다면 그것은 삶을 유지하기 위한 객관적 필요들을 자연속에서 충족해지 못했을 때에도 새로운 유형의 행동을 전개시킨다는 점이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것, 먹는다는 것은 자연세계내의 단순한 실존으로서 이해되어지지만 불을 발견해 추위를 극복하거나 땅을 일구어 경작을 통해 음식물을 만들어 내는 행위는 본능적 행위와는 다르다. 이러한 행위들은 객관적인 필요충족을 넘어서는 과잉필요에서 나온 것이다. 가세트는 인간이 동물과 다른점을 과잉필요를 충족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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