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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한국, 일본의 목욕문화와 반신욕에 관한 고찰

등록일 2004.05.03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목욕문화...최근 웰빙바람이 불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각국의 목욕문화와 더불어 이슈가 되고 있는 반신욕에 대해서도 집중 조명^^ 했습니다. 유용하게 쓰세요

A4 용지 12페이지 분량으로 작성했으며 폰트는 10입니다^^

목차

Ⅰ. 목욕문화 역사
1. 우리나라 목욕역사(민간 목욕유래)
2. 우리나라 대중목욕장 유래
3. 우리나라의 온천 역사
4. 서양의 목욕 역사

Ⅱ. 일본의 목욕문화
1. 일본의 목욕문화 배경
2. 약을 좋아하는 일본인과 온천
3. 한증막의 계보
4. 동냥 목욕의 풍습
5.센토와 '이리코미'
6.우키요도코와 유나

Ⅲ. 건강과 목욕 (반신욕)
1. 반신욕, 이렇게 한다
2. 질환에 따른 방법과 효과
3. 목욕, 물의 온도, 방법에 따라 효과 달라진다
4. 만병의 근원을 없애는 반신욕

본문내용

Ⅲ. 건강과 목욕 (반신욕)
1. 반신욕, 이렇게 한다
체온보다 약간 높은 37~38℃ 정도 미지근한 물을 욕조에 준비한다. 물에 들어갈 때는 먼저 발에 더운 물을 끼얹는다. 상반신과 하반신의 체온 차이를 어느 정도 바로 잡기 위해서다. 너무 추울 때는 욕실 안을 더운 김으로 충분히 따뜻하게 해놓는다. 욕조에 들어가선 가슴(명치부근) 아래까지만 물에 담근다. 명치 아래쪽이면 어디까지든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명치 위쪽을 오랫동안 뜨거운 물에 담그지 않는다는 것.
어깨나 팔부분도 물속에 넣으면 안된다. 너무 춥다 싶으면 20~30초 정도 어깨까지 물에 담가도 된다. 20분간 꾹 참으면 몸 속부터 따뜻해져 기분이 좋아진다. 머리나 얼굴, 가슴, 팔에서 땀이 나기 시작하면, 전신욕을 할 때보다 몸이 더워져 욕실 밖에 나와도 한기를 느끼지 않게 된다. 욕조에서 나와 몸을 식힌 뒤 다시 욕조에 들어가는 것을 반복할 수도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욕실에서 나와 우선 양말을 신고 하반신에 속옷을 두껍게 챙겨 입는다. 평상시에도 하반신, 특히 발부분을 차지 않도록 하고 상반신은 되도록 얇게 옷을 입는 게 좋다.

참고 자료

1. 간자키 노리타게, 김석희 옮김, 습관으로 본 일본인 일본문화, 청년사, 2000. 4.

2. 홍윤기, 일본문화백과, 서문당, 2000. 11.

3. 주간조선 - 반신욕만 알면 병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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