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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예화자료20개

등록일 2004.05.03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주 제 : 자유
제 목 : 강제규가 말한다.
성 구 :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 8:32)

영화 “쉬리”의 강제규 감독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이 감독은 CF에 출연해서 환자들에게 빛을 보여 주는 개안 수술비용을 대기도 했다고 합니다. 영화로 우리 나라를 알리고 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만족할 만한 영화를 만들어 낸 이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께 그다지 많은 구속을 받지 않았고,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지 해야 하는 고집불통이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런 기질이 지금의 감독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에게 주목할 만한 것은 다른 사람과 다른 길을 개척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초기에 그의 활동장소는 충무로였고 보통 영화인들은 그 곳을 벗어나서 성공할 수 없다고 여기던 시절이었는데, 강 감독은 그 틀을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시나리오 작가, 연출 등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어야 진정한 감독이 될 수 있다는 굳은 의지로 감독이 되려는 이들에게 자유로운 사고를 하라고 권합니다.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고, 많이 듣고, 많이 보고, 많이 알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일을 창조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갖추라고 말합니다. 크리스천에게도 이런 능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고, 많이 보고, 듣고, 알아야 하는 사람, 즉 진정한 자유인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말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적 용 : <고백의 기도> “주님, 사람을 보며 편견을 갖지 않게 하옵소서. 생활 속에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 자유란 모든 특권을 유효하게 발휘시키는 특권이다.
출 처 : <새롭게 하소서> 나침판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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