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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등록일 2004.05.0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1~7부 감상..
제가 직접 쓴거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소설은 전부 일곱까지의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4부와 6부를 제외하곤 부분마다 등장인물과 다루고 있는 이야기도 각기 달라 밀란 쿤데라가 주장하듯 이 소설이 형식상 단편소설이라기 보다는 이 소설이 담고 있는 주제의 통일성에서 단편소설의 의미를 찾는데 아주 어려웠던 책이었다.
1부-‘잃어버린 편지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반체제 지식인 미렉은 25년전 헤어진 여자친구 즈데나와 3년간 교제후 헤어진 후 아름다운 여자와 결혼했고, 지금은 아들과 살며 독신생활을 즐기고 있다. 하지만 그는 헤어진 여자인 즈데나에게서 자신이 보냈던 편지를 되돌려 받으려 한다. 그래서 그 편지를 받기 위해 여행을 한다. 하지만 그는 미행을 당하고 있었는데 권력이나 정치가 인간과 역사를 어떻게 지워버리는지 알고 자신의 모든 집회에서 있었던 일을 기록으로 남기고 또한 정부를 비난하였기 때문이다. 즈데나를 찾아가는 도중에 즈데나와의 과거를 회상하는 미렉은 그렇게 못생긴 여자와 동거를 했다는 과거를 자신의 과오로 확정한다. 그리고 자신의 과오로 화정되어진 그 편지를 찾아 없애버림으로써 자신의 수치스런 과거를 지우려 한다. 하지만 막상 즈데나를 만났지만 즈데나는 그를 사랑했기 때문에 미렉에게 편지를 돌려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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