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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의학] 비만과 그에 따른 운동법

등록일 2004.05.0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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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비만을 단지 일상생활의 불편과 작업능률을 떨어지게 하는 정도로 생각하여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허리띠에 구멍 하나가 늘어날 때마다 수명은 4-5년이나 감소된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오늘날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여러 가지 성인병을 유발시켜서 사망에 이르기까지 하는 원인질환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러면 우리 몸에서 지방은 어디서부터 축적되기 시작할까?
지방이 우리 몸에 쌓이는 순서를 보면 일반적으로 허벅지의 뒷쪽과 바깥쪽, 엉덩이 부분, 복부 몸통, 상지(특히 팔 뒷쪽) 순서로 지방이 축적된다. 그런데 복부에 지방이 많이 쌓여 있는 중심형 비만이 되면 성인병인 심장병, 고혈압, 동맥경화증, 고지혈증, 통풍, 뇌졸증(중풍), 당뇨병, 지방간은 물론 간경변증과 담석증, 가임 여성에서는 불임까지 유발시키고 심지어 각종 암에 대한 위험성도 높이게 된다.
그러므로 자신의 체력에 알맞은 맞춤운동 생활화와 식사의 조절을 통해서 비만이 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비만은 지방세포가 많아서 비만이 되기 쉬운 체질을 가진 사람이나 신체활동이 줄면서 운동량이 부족할 때 발생되는 단순비만이 대부분이고 내분비질환에 의한 속발성으로 나타나는 비만은 전체 비만 인구의 1% 미만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생활의 습관을 바꾸고 비만을 해소하려는 자신의 노력으로 얼마든지 비만을 개선할 수가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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