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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디자인을 읽고

등록일 2004.05.0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책의 일반적인 내용과 제가 생각하는 부분이
적절히 조화되어서 좋은 점수를 받은것 같습니다.
체험적인 부분도 있어서 참고쪽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목차

책을 넘기며
공간으로서의 도시
시간으로서의 도시
우리 자신의 도시
참여의 주체는 나로부터....
도시다운 도시를 위해서....

본문내용

이 책의 내용에서 ‘불변과 변화’에 대해 쓴글이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만약 건축가가 형태를 우선적으로 다룬다면 그의 작품이 변경 또는 파괴되는 기회는 상대적으로 클것이고 그에 반해 운동체계를 다룬다면 그것들이 더 큰 운동체계와 관련지어 잘 이해되고 표현된다면 그 운동체계를 따라 있는 건물들이 철거되는 경우라도 매우 훌륭할 것이다’
이 부분에서 형태가 건물 디자인을 결정짓는 것이 아니라 운동체계속에서 디자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논리를 보여주기 위해 책에서는 이파리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파리의 형태는 이파리 내부에 에너지를 제공하는 잎맥의 범위에 의해 결정되어지듯 도시의 외관이 도시를 구성하는 건물과 그곳에 존재하는 인간과 인간이 만들어낸 상품의 유통 등의 운동체계에 의해 형태적 범위가 결정되어 진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즉 형태는 운동체계로부터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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