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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에 대해...

등록일 2004.04.3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진도 있습니다. 좋은자료가 되세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알카이오스와 엘렉트리온은 모두 페르세우스의 아들들인데, 알카이오스의 아들 암피트리온은 엘렉트리온의 딸 알크메네와 결혼했다.
알크메네는 미모와 덕성과 지혜가 뛰어난 여인이었다. 제우스 신은 인간의 영웅 중에서 가장 훌륭한 영웅을 인간 세계에 내보내려고 궁리하다가 결국 알크메네의 몸을 빌리기로 했다.
암피트리온은 늘 싸움터에 나가 있었는데, 그가 집으로 돌아오기 전날 제우스 신이 암피트리온으로 변신해서 알크메네를 찾아와 그간의 여행과 전쟁 이야기 등을 그럴듯하게 늘어놓는 바람에 감쪽같이 속아 남편이 싸움터에서 돌아온 줄 알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룻밤을 보냈다.
그런데 다음날 진짜 암피트리온이 돌아왔고, 알크메네도 암피트리온도 이상하게 생각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9개월이 지난 뒤 알크메네는 쌍둥이를 낳았는데, 제우스 신의 아들인 헤라클레스와 암피트리온의 아들인 이피클레스가 바로 그들이다. 제우스 신은 페르세우스의 후손이 훗날 그리tm를 통치하게 하리라고 서약했다.그러나 분노와 질투심의 화신인 헤라 여신은 페르세우스의 또 다른 후손인 에우리스테우스를 헤라클레스보다 먼저 태어나게 했다.
그 결과 헤라클레스 대신에 에우리스테우스가 왕이 되었고, 화가 난 제우스 신은 헤라여신에게 조건을 제시했다. 만일 헤라클레스가 에우리스테우스를 위해 열 두 가지 시련을 다 견디어 낸다면 헤라클레스를 신으로 만드는데 동의하라는 것이었다.
헤라클레스가 태어난 지 1년쯤 지나서 헤라 여신은 헤라클레스의 요람에다 뱀 두 마리를 보내 헤라클레스를 물어 죽이도록 했다. 이피클레스는 기겁을 하고 달아났으나, 헤라클레스는 뱀 두 마리를 양손으로 꽉 쥐어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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