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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석문화

등록일 2004.04.2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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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흔희 거석문화라 함은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거석기념물이 특징이 되는 문화라 할 수 있다.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거석기념물(巨石紀念物)이 특징이 되는 문화. 거석기념물로서는 돌멘(dolmen;고인돌) 멘히르(menhir;선돌) 크롬레크(cromlech;環狀列石) 얼라인먼트(alignement) 널길무덤(passage grave;羨道墳) 스톤키스트(stone kist;石室) 등이 알려져 있다. 멘히르는 브리턴어(語)의 men(돌)과 hir(길다)의 합성어로 장대한 입석(立石)으로서 사건이나 인물의 기념비였을 뿐만 아니라 주술적 종교적 의의를 가져 흔히 매장지점의 위 혹은 그 근처에 거석을 세운 것을 말한다. 특정한 관념과 종교관을 띠고 있으며 가장 오랜 중심지는 지중해 부근이었다. 한국에도 여러 곳에 있으며 선돌이라고 한다. 프랑스의 카르낙 부근에는 높이 약 10m에 달하는 거대한 기둥모양의 돌이 열을 지어 있다. 일반적으로 자연석을 사용하여 거칠게 가공하여 모나게 만든 것도 있고 또 남자의 생식기 모양과 흡사한 것, 조각을 한 것도 있다. 그 분포지는 프랑스 영국 독일 남부부터 지중해 부근이다. 크롬레크는 웨일스어의 crom(平)과 lech(돌)의 합성어로 스톤 서클(stone circle)이라고도 부르는 환상열석(원형으로 늘어선 멘히르의 무리)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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